추다혜차지스는 전통 소리꾼 추다혜가 이끄는 한국 밴드로, 한국의 전통 무가(巫歌)를 펑크, 레게, 재즈, 힙합 등과 결합한 음악을 선보이며 2020년 데뷔 앨범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