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2019년까지 활동(2025년 공연으로 재결합)한 대한민국 인디 록 밴드로, 서울 혜화동의 고교 동창들이 결성했다. 펑크 록과 블루스 록을 혼합했으며, 유일한 정규 앨범 'Decadent'(2018)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 부문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