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서울에서 한국인과 일본인 멤버로 결성된 대한민국의 팝 펑크/멜로딕 펑크 밴드(검엑스)로, '한국의 그린 데이'로 불리며 2002년 한국 최초로 일본 메이저 레이블 토이즈 팩토리와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