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는 한국의 싱어송라이터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활동한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프론트맨이었으며 이 밴드는 록에 포크와 펑크적 색채를 더한 사운드 위에 서사적이고 풍자적인 가사로 알려졌다. 밴드 해체 이후 2018년부터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