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가든 출신 윤병주가 밴드 해체 후 2000년대 초 결성한 대한민국 블루스 록 3인조로, 2008년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록 노래상과 최우수 록 음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