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모로코 출신 오마르 베나실라와 이집트 출신 와엘 자키가 한국에서 만나 결성한 다국적 밴드로, 이후 한국인 멤버들이 합류했다. 북아프리카·사헬 지역의 그루브에 아프로비트와 덥의 영향을 더한 음악을 하며, 2018년 데뷔 앨범 'Walking Miles'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