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울스는 중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낸 멤버들로 구성된 5인조 한국 록 밴드로, 2015년 '뚝배기들'이란 이름으로 데뷔한 뒤 2017년 개명했으며 블루스와 펑크, 사이키델릭이 어우러진 클래식 록을 선보이고 데뷔 앨범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