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28일
삼락생태공원, 부산 · 록 · 아티스트 83팀 · 스테이지 4개 · 3일
4개 스테이지로 사흘간 열려 약 7만 명을 모았다. 그해 국내 음악 축제 중 관객이 가장 많았고 운영 완성도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웨이드·스매싱 펌킨스·베이비메탈이 헤드라이너였고 히든 스테이지는 무료 구역이었다.